세븐틴 웨스트는 크리에이티브의 본질이 살아 숨쉬는 공간입니다. 전문 PD들의 독창적인 기획과 감각적인 연출로, 단순한 영상을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독보적인 콘텐츠를
완성합니다.
Beyond
Formatting.
Seventeen West는 단순한 영상 제작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꿰뚫고, 그것을 가장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영상 언어로 재해석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입니다.
우수한 제작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획부터 연출, 촬영, 편집, 모션그래픽까지 One-Stop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150+
Projects Done
100%
Satisfaction
여기서 잠깐! 17W 크루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를 물어봤어요.
김선준 CP
저는 기아와 협업했던 『Kia Insight 시리즈』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신차의 USP를 단순히 나열하는 대신, 소비자가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장면들 속에 재미있게 녹여내는 기획을 했고, 이를 위해 촬영·편집·디자인 각
파트와의 조정은 물론, 기아·대행사와의 커뮤니케이션까지 전반을 책임졌어요. 그 결과 광고주와 대행사 모두 "브랜드가 하고 싶은 말과 시청자가 보고 싶은
콘텐츠가 잘 만났다"는 피드백을 줄 만큼 높은 만족도를 보여주었고, 2025 한국디지털광고대상 디지털 영상(시리즈)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저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가 되었어요.
김지훈 PM
하나 꼽아야 한다면 한국공항공사 『지금어디KAC』 콘텐츠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한된 예산 안에서 브랜드에 맞는 인플루언서를 섭외해야 했기 때문에, 수많은 컨택 포인트를 뒤지고 또 연락을 돌리는 과정을 끝없이 반복했어요. 그렇게
집요하게 파고든 끝에 유튜버 김원훈 님 섭외에 성공했을 때, 촬영장에 직접 등장하시는 순간 그동안 섭외 때문에 뛰어다녔던 모든 모먼트가 한꺼번에 스쳐
지나가서 울컥할 뻔했죠. 예산·일정·대행사와의 소통을 동시에 조율해야 했던 쉽지 않은 프로젝트였지만, 그래서 더 애착이 가는 경험이자 "PM으로서
끝까지 파고들면 결국 해낸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준 작업이었습니다.
남유리 디자이너
『인이지 모션그래픽』 프로젝트가 가장 강렬한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인이지' 작업이에요. 모션그래픽 디테일이 많이 요구되는 컷들이 많고 전체 분량도 길어서, 한 장면 한
장면에 밀도를 채우고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만드는 데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어요. 특히 화면 전환과 그래픽 요소들이 끊기지 않고 부드럽게 유동적으로
흐르는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키프레임 하나까지 계속 다듬고, 수정하고, 다시 렌더링하는 과정은 수업이 반복했죠. 그렇게 공들인 모션들이 완성본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걸 봤을 때 엄청난 뿌듯함을 왔던,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입니다.
박채린 작가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현대자동차 『IONIQ 5 N - How to』 테크 영상 시리즈예요.
테크 영상인 만큼 기술적인 정보가 조금이라도 사실과 다르면 안 되었기 때문에, 차량의 성능과 기능에 대해 연구원님들께 직접 배우며 내용을 꼼꼼히
검증했고, 그 복잡한 내용을 일반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의 구성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어요. 총 10편에 달하는 시리즈였지만 주어진 시간은 매우
짧아서 밤낮없이 대본을 쓰고 또 수정하며 납기를 맞췄야 했고, 그렇게 제가 구성한 내용이 완성된 영상으로 재생되는 걸 봤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행복하더라고요. "아, 이 맛에 작가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
김정민 PD
기아와 협업한 『Kia Inside – EV5』 편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장장 24시간에 걸친 롱테이크 촬영으로 스태프 모두가 지쳐가는 상황에서도, 현장의 톤과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초심을 잡고 끝까지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촬영을 마무리했어요.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그 시간을 함께 버텨준 각 파트 감독님들과 스태프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촬영이었고, 지금도 그때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은 프로젝트입니다.